콘텐츠 소개
하 지금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. mam의 버그와 불펌의 떡상 그리고 개학까지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습니다 시련은 강할수록 좋죠 이딴게 뭔 시련이냐 할수있지만 전 죠죠 애드온에 모든걸 쏟았습니다 사회에선 절 인정하지 않지만 여기서는 절 인정 했습니다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전 아직 학생이고 이 시련을 견디기엔 어디까지 한계 있는것 같습니다 못찾겠습니다 아무리 기달려도 mam이 버그를 수정 안해요 mam이 버그가 고쳐질때 까지 이런 생활 하겠습니다. 출저:Raichu0206/끼많이 친구들